목숨 걸고 일한다
오카노 마사유키 지음, 정택상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11월
절판


오늘날의 만담가는 무엇을 떠벌려도 재미있지 않다. 만담가 본인이 놀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옛날 만담가는 스스로 술집을 찾고, 유곽을 찾고, 거리로 나아가 스스로 체험한 것을 떠벌렸기 때문에 리얼리티가 있어서 재미있었다
-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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