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보다 AI를 먼저 찾는 요즘이라, 이 책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네요 ☺️ 읽는 내내 첫째가 "이건 왜 그럴까?" 하며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자신 있게 저에게 다시 이야기해주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 아이에게 생각하는 즐거움과 배움의 재미를 알려준 고마운 책 ❤️ 호기심 많은 초딩이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