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세살부터알아야해내몸네몸 📚출판사 서평 중 주인공 노아는 난자 요정 조이, 정자 요정 푸키를 만나 남자와 여자의 몸을 살펴보고, 나와 다른 사람의 몸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생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궁금증도 해결하지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성별이 다른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성교육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반성했다. 물론 아이들이 궁금한 부분을 말할 때마다 대답은 해주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정확하게 말해줬었더라면 더 좋았었겠다는 포인트가 많았다. 책은 아이들을 닮은 주인공 노아에게 동생이 생기면서 시작되는데 정자와 난자가 요정으로 나타나 함께 여행하듯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 아이들이 집중하며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사람의 신체구조에 대해서는 아주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몸 속 구조가 나왔을 땐 많은 질문들을 쏟아내었다. 생각보다 깊은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읽고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가 아이들의 성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궁금증을 쏟아낼 때, 애매모호하게 말하면 지나치지 말고 꼭 한번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 #성교육그림책 #유아성교육 #그림책추천 @growingi_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