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서평은 겨울과 어울리는 그림이었다. 북극곰 아빠의 은은한 사랑이 느껴지던 책 아이들은 북극곰이 펭귄을 잡아먹는지 알고 초조한 눈빛으로 그림을 응시하였는데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북극곰을 보고 안심하며 이야기에 귀기울였다. 세상의 색깔을 알고싶어하던 아기펭귄 계절이 바뀜에 따라 색들을 알아가게 되고 주황색을 알려준 북극곰 아빠는 아기펭귄을 뒤로한채 사라진다. 아기펭귄은 다시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 겨울에 만나는 따뜻한 사랑이야기 #북극곰아빠 #라임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