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찌가 미용실 갔던 책을 좋아했었는데 새로운 내용이 나왔더라구요! 너무 궁금했었기에 받자마자 같이 읽었고~ 역시나 재밌어하며 읽고 있어요. "이젠 뭐 타고 갈까?" 하면 오빠랑 둘이서 서로 맞춘다고 난리네요! 4세는 그림보며 뭐 타고 갈지 궁금해하며 읽기 좋았고 6세 오빠는 읽을 수 있는 글자를 읽어가며 읽는데 이 시기에 또 이렇게 글밥 작고 글에 포커스가 되어있는 책을 읽으니 스스로 읽어보기에 좋았던 책이었어요 :) #유아책추천 #사자야서둘러 #브리타데케트럽 #볼로냐라가치상 #책놀이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