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표지와 모양에 아이가 바로 관심 갖던 책이었어요. 지금도 들고 다니면서 소풍 간다며 놀고 펼쳐서 그림보며 그림 속 동물 친구들에게 말걸고 그래요. 내용은 그림 그대로의 글이 적혀 있는? 그림 보면서 이야기 하기 좋았어요. 강아지 표정이 어때? 뭘 하고 있는걸까? 등등 글을 읽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읽혀지더라구요.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읽기에 좋았어요! #유아책추천 #퍼즐북 #놀이책 #보드북 #책놀이 #키즈엠 #유아그림책 #부릉부릉동네한바퀴 #뿌뿌바닷속으로 #나의정원가방 #나의소풍가방 #나의책가방 #나의여행가방 #책놀이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