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가책이라는 이름의 괴물!주인공이 공놀이를 하다가 잃어버린 공을 못 찾아서 볼보이 하던 동생을 때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그리고 그날 밤 괴물이 나타납니다.주인공은 볼보이 하던 동생을 찾아다니지만 계속 나타나지 않고.. 죽었을까 등등의 공포감,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죠.책 읽던 아이는 피가 났다는 부분에서 큰 충격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친구를 때렸는데 피가 났다니!! 계속 죽었는지 물어보던..엄마의 입장에서는 마지막에 때려서 미안했다는 사과의 말이 있었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도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