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망토를 가져온 아이가 망토를 걸친 멋진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워한다. 하지만 곧 망토를 걸쳐도 힘이 나질 않고 자꾸 심장이 두근거리며 불안속에 빠지게 되는데..!책은 마지막까지 남의 것을 가지고 오면 안된다는 메세지를 주인공 아이의 감정을 통해서 나타내고 있다. 책을 읽던 아이가 스스로 이 친구는 왜이러는거지? 궁금해 하면서 질문을 하기도 하고 나의 답변을 통해서 또 다른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 이러한 상황에 대한 자신만의 정보?를 구축하는 느낌이 들었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서평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무료제공 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