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수 있다! - 요리편
박찬일 지음 / 청년사 / 1999년 10월
평점 :
절판


나는 청소년이다. 청소년은 직업에 대한 꿈을 갖는다. 분명 의사나 대통령이다 하면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 막연한게 탈이다. 우리들은 직업을 좀더 알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빌렸다. 컴퓨터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을 읽어 봤는데 너무 내용이 적다는것빼고는 만족이였다. 직업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전에 적성검사 먼저 하는게 좋을듯 하다. 적성검사 한후에 읽으면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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