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일이 닥치다니,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라고 말하는대신 다음과 같이 말해보자. "난 행운아다. 이런 일을 겪고도 상처 하나 입지 않았으니 말이다. 이젠 결코 현실에 무너지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않겠다." 불행은 누구에게나 닥치게 마련이지만 모든 이가그 상처와 고통을 감당해내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왜 그것을 불행이라 여기는가? 이를 행운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는가? 진정 눈앞에 벌어진 불행 때문에 인간 본연의 품성을 잃었는가? 혹시 의지가 꺾인 탓에 인성이 피폐해진 것은 아닌가?
앞르로 어떤 일로 상처를 받더라도 이 말은 절대로 잊지 말자. "세상에 블행항 일이란 없다. 용기를 가지고 잘 견뎌내면 불행도 행운이 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