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웹툰인데 제목이 나를 자극했다. '화가 살리에르' 살리에르 !!인물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아니 어쩌면 우리 인간 바닥의 모습이다. 즉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류명화, 금선희, 우수, 성혜성, 박형식 그리고 변태용화가라는 주제여서 나를 더 매료시킨 것 같다. 나는 예술가들이 부럽다. 왜냐면 나에게는 창의력이 없다.나만의 독특함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ㅋㅋ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음을 믿는다. 내가 아직도 못 찾아서 문제이지 ㅠㅠ 하여튼 화가 살리에르2가 너무 궁금해진다. 종이책이 주신 매력이 있다 😍😍😍✒️화가들의 삶에 얽히고설킨 매캐한 러브 스토리 (딱 맞는 한줄기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