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 사랑의 시작에서 이별까지 연애 심리 보고서
이철우 지음 / 북로드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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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연애라는건 사랑이라는 감정이 동반되어야만 그 의미가 있는것 아닌가? 사랑이라는 것에 그토록 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정의를 내리고 있었지만 아직도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감정이라는건 그 사랑이라는것이 사람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은 아닐까?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이 책은 우선 일본에서 이루워졌던 설문들을 주요 틀로 쓰여져있다. 

하나의 민족이라 하더라도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사랑의 감정이나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데 일본의 상황은 또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게 될까? 

책을 덮으며 이건 그냥 우선 대충대충 참고만 할 사항일 뿐이란 느낌뿐 다른 느낌은 없다.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기 위해 그것이 결혼이라는 골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역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르려 노력하는 시간이라도 투자해서 그 연애의 대상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노력하는 일 말고는 다른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 사랑은 여전히 어렵다......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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