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
김아영 지음 / 시공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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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레이첼서평단

18년차 초등 교사도 육아에서는 좌절합니다.
그쵸? 그쵸? 다 알고있어도 그렇죠?
요즘, 육아에 대해 이게맞나? 라고 느끼는 시기예요.

아이기질 자체가 내성적이다 보니 외출시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화를 내는 경우도 많다.

그런 행동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는것을 알면서도 마음처럼 잘되지않는게 육아다..

P42-43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의 일을 해내면, 절로 웃음이 날것이다. 그렇게 행복하고 편안한 육아가 어디있을까 "내려놓자"

아이는 커가면서 부모의 칭찬으로만 커가지 않는다. 무조건적인 칭찬은 독이 될수도 있다.
신뢰를 얻으려면, 일관성이 있어야한다.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부분이다.

아이의 느림을 기다려주지않고 윽박부터 지르는 나라는 엄마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싶지만,
어떻게 잘하게 할수있을까? 길잡이가 되어줄 책

아이를 공부 시키는 방법보다,
아이가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걸 가르쳐 주는 책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싶은 육아맘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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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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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수련님 서평단

"인생을 변화시키는데 걸리는 시간은?"
딱 1년만 미쳐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이란 시간동안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의 시작은 '각성' 현재 상태를 인정하는것부터 시작된다.
버려야 할것들을 끊어내는 '결단'의 단계른 거쳐, '몰입'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정신을 집중하고, 비로소 낡은 껍질을 벗어내고 이전과의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탈피' 단계를 맞이한다.

책의 내용 중 [[인생을 80년이라고 가정했을 때 1년은 고작 전체의 1.25%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1.25%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나머지 시간의 삶의 질이 결정된다 라고 저자가 말한다.

그러고보면 1년이란 시간은 길지않다.
충분히 미쳐볼만한 시간이다.

읽다보니 저자가 말하고 싶은건 동기부여 보다, 실행을 독려하는 느낌이 든다. 핑계대지마!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이순간이 미래를 바꿀수 있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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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찌는 체질
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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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수련님서평단

투자에 필요한 소득이 필요하지만 뭘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
부동산 투자도 시작해보고싶지만. 아직 자가도 없는 내가 꼭 봐야할 "돈찌는 체질"

조금 어렵다싶은 내용도 저자 특유의 위트와 유머가 술술 읽힌다.
어떻게 벌 것인가 보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집중한 내용이 와 닿는다.

비결은 단 하나!
돈에 대한 관심만 놓지않으면 된다.
지금 벌고 있을때가 골든타임!

P241 세상의 기준으로 살면 '이런 저런 이유로 할수가 없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내 기준으로 살면 다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진 세상의 기준으로 살았던 나..
해보기나 했어?
살만찌는 체질이었는데 더 늦기전 돈찌는 체질로 만들고 싶은 동기부여가 확실한 책이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읽히는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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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 집
이분희 지음, 김이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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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혼자 욕심부리지않고,
다 함께 나눌수 있는 마음을 배울수 있는 책!
누덕할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집이 된 가장 큰 호박!

집들이 온 친구들에게 호박속을 파 호박죽, 호박전, 호박설기를 요리해 나누어 주며 추운 겨울을 나는 누덕 할매

이야기 속에 나온 호박죽 먹은 이야기, 호박전 만드는 방법, 그리고 잠들기 직전까지 먹고싶다고 한 호박설기 호박으로 만들수있는 우리음식들을 이야기해보며 만약 이음식이 생기면 누구랑 나눠 먹고싶은지도 이야기해 보았네요.

그림체가 너무 귀욥고 앙증맞아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그림으로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왈 : 누덕할매가 선물한걸까?마지막에 동물친구들이 빨간장갑, 목도리, 조끼를 입고있어..

나눔, 이웃 사랑을 알려 주는 따뜻한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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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집어삼킨 개
잔드라 디크만 지음, 김여진 옮김 / 찰리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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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평화로운 굽이굽이 마을에 모든 동물들이 즐거운 나날을 보내요.

그런 굽이굽이 마을에 나타난 커다란 개가 나타나며, 무서워져요.
그 커다란 개가 모두 집어 삼켜버렸거든요.

배 속에 갇힌 동물들은 절망에 빠지지않고, 희망을 갖고 더 활기차고 재미나게 생활하며 하나된 모습을 보여요.

"어디에 있든 함께라면, 그 곳이 집이라네" 탐욕스런 개와 희망으로 함께 맞서는 동물들을 통해 우리 사회는 되돌아볼수 있는 책이다.

뭣보다,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책을 읽혀주며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인데 상상력이 많은 아이는 읽어주는 내용과 동물들을 손끝으로 집으며 너무 흥미롭게 봐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욕심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는 책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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