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평화로운 굽이굽이 마을에 모든 동물들이 즐거운 나날을 보내요.그런 굽이굽이 마을에 나타난 커다란 개가 나타나며, 무서워져요.그 커다란 개가 모두 집어 삼켜버렸거든요.배 속에 갇힌 동물들은 절망에 빠지지않고, 희망을 갖고 더 활기차고 재미나게 생활하며 하나된 모습을 보여요."어디에 있든 함께라면, 그 곳이 집이라네" 탐욕스런 개와 희망으로 함께 맞서는 동물들을 통해 우리 사회는 되돌아볼수 있는 책이다.뭣보다,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책을 읽혀주며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인데 상상력이 많은 아이는 읽어주는 내용과 동물들을 손끝으로 집으며 너무 흥미롭게 봐요.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욕심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는 책으로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