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레이첼서평단 18년차 초등 교사도 육아에서는 좌절합니다. 그쵸? 그쵸? 다 알고있어도 그렇죠?요즘, 육아에 대해 이게맞나? 라고 느끼는 시기예요.아이기질 자체가 내성적이다 보니 외출시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화를 내는 경우도 많다.그런 행동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는것을 알면서도 마음처럼 잘되지않는게 육아다..P42-43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의 일을 해내면, 절로 웃음이 날것이다. 그렇게 행복하고 편안한 육아가 어디있을까 "내려놓자"아이는 커가면서 부모의 칭찬으로만 커가지 않는다. 무조건적인 칭찬은 독이 될수도 있다.신뢰를 얻으려면, 일관성이 있어야한다.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부분이다.아이의 느림을 기다려주지않고 윽박부터 지르는 나라는 엄마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싶지만,어떻게 잘하게 할수있을까? 길잡이가 되어줄 책아이를 공부 시키는 방법보다,아이가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걸 가르쳐 주는 책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싶은 육아맘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