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 격하게 솔직한 사노 요코의 근심 소멸 에세이
사노 요코 지음, 서혜영 옮김 / 을유문화사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번역의 문제인지 원문도 이렇게 맥이 끊기게 써진건지 모르겠으나 당췌 술술 읽히지가 않는다 이 책이 에세이라고 내용이 없이 거의 넋두리수준인걸 이해하라기엔 너무 훌륭한 에세이가 많지않나
사는게 피곤하여 재미나게 읽어보려샀는데 열심히 쓰지않은 책은 독자도 열심을 내어 읽지않는다는걸 알아주었으면 싶다 그러나 이미 고인인것을 허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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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YE(ポパイ) 2016年 2月號 [雜誌] (雜誌, 月刊) ㅣ POPEYE(ポパイ) 2
マガジンハウス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일본계 패션 동향도 알 수 있고 서양모델이 무척 귀엽습니다 일본인은 신체조건이 썩 좋진않지만 옷을 더 과감하고 다양하게 입는듯.. 편집도 아기자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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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YE(ポパイ) 2015年 11月號 [雜誌] (雜誌, 月刊)
マガジンハウス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뽀빠이는 사진을 참 잘 찍는 거 같아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국적인 컷들. 커피 한 잔 놓고 술술 펴보면 슬쩍 웃게 됩니다. 살 수 없는 물건들이지만 보는 것으로도 어느정도 만족스럽네요. 일본잡지지만 모델은 서양인을 쓰는게 웃기기도 하고 도리어 재밌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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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anda (Paperback)
Renata Liwska / Sandpiper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 진짜 좋네요. 가격이 싸서 배송비 맞추려고 샀는데 중국풍 판다 그림이 마음을 포근하게 하고 내용도 차분하면서 귀엽습니다. 영문이 몇 줄 안 들어가 있어서 읽는데 부담도 없고 엄마랑 아가판다 얘기라서 어린이 있는 가정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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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색 치마의 어머니
기일혜 지음 / 크리스챤서적 / 1999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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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혜님의 글은 솔직해서 좋습니다. 요즘 젊은 작가들의 글에 비해 세련된 맛은 없지만 그 투박함이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기독교 서적이지만 그와 관계없이 읽어도 저자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웃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세상사가 각박하고 피곤하다 느껴질 때 읽으면 머리가 맑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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