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읽기 위해 투자한 시간이 아깝다베스트셀러라기에 무심코 들었고처음에 기차 안에서 밖을 관찰한 일이 어떻게 살인사건과 이어지는지 궁금해서 놓지않고 읽었으나.. 그 결과란 ㅠㅠ책을 포기하기싫은 오기로 읽었지만 형편없는 반전만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