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오케스트라 곡에 도전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다룬다.
글린카, 차이콥스키, 바그너, 드뷔시, 그리그, 림스키코르사코프, 무소륵스키, 생상스, 슈트라우스와 친해져 보자.
4부는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는 가장 대규모 작품인 교향곡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베를리오즈, 말러의 교향곡의 웅장함을 느껴보자.
5부는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 가장 마지막 단계에 좋아하게 된다는 실내악에 대해 다루었다.
슈베르트, 베토벤, 스메타나, 보로딘에 정착해 보자.
호기롭게 클래식에 도전했지만 좀 더 친해지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꼭 피아노 학원에 다시 다니면서 이 책을 좀 더 잘 활용해 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