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풍 갈래를 읽으며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느끼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수가 있겠더라구요
또 책을 읽으며 못가봤던곳을 아이와 소통을 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애착형성이 되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