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10년을 근무하며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패트릭 브링리의 회고를 담은 에세이.암투병으로 투병하던 형이 세상을 떠난후 비극을 맞이하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두번째 인생을 시작한 패트릭브링리.미술관에서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이야기로 읽는내내 공감되고 우리의 인생도 이같은 고통과 슬픔을 겪게되면서 삶의전환점을 맞이하기도하듯이 그럴때마다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더 나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할것이다.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그 뒷이야기를 펴낸 책이다. TVN 벌거벗은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 교수님의 한국사강의도 머리에 쏙쏙들어오지만 이 책도 복잡하고 어려운 우리의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그런지 이해하기 쉽게 읽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잘살수 있는것도 나라를위해 어려운상황 에서도 맨앞에 앞장서서 온몸으로 막아내신 독립운동가 덕분이고 이 아픈 역사를 잊지말고 자랑스럽게 가슴깊이 새겨야 할것이다.영웅도 여러시련과 고난속세서 자기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갔듯이 우리또한 어려운시기에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말고 살아가길 바랄뿐이다.
이 책은 심리학과 상담 전공교수 장성숙교수가 알려주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위한 55가지 인생수업을 알려준다.책을읽으면서 상담했던 내용을 보고 나도 겪었던 부분 그리고 그일에대해 잘 대처하지 못하고 미성숙했던 인생의 초반부가 떠올랐다.앞으로 우리가 현명하게 나이들려면 주위사람들 에게 더욱 성실한 태도와 마음을 얻어야 한다 . 사람마음을 얻는것이 가장 값진일이니 말이다.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면 지금 살고 있는 이세상 인생의 후반부도 즐겁게 살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인생의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까지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싶다면 꼭 추천한다.
이책은 일상에너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야만 얻을수 있는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우리는 어디론가 떠날 용기는 가득하지만 항상 망설임에서 멈춰있다. 나또한 그렇다.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여행에대한 추억들이 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거의 아이들과 빠듯한 일정들로 내가 어디갔다온거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내가 가보고싶었던곳 잠시라도 책보며 경치도보고 따뜻한 차한잔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일상들로 채우고싶다. 모든 시작은 내딛는 한걸음일텐데 그 시작이 안되는 현실을 생각만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마음껏 하고싶었던일 , 가고싶었던곳을 가면서 우리의 인생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았음 한다.
죽음을 알아야 삶도, 이별도 아름다워 집니다.치매환자로 10년을 살아온 저자의 마지막당부는 죽음에 대한 '대화' 다.삶의 마지막은 어떨까?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이 책의 저자는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길 바라면서 우리들에게 긍정적으로 두려움을 없애고 부지런하게 삶을 살아가라 이야기한다.죽음은 누구나 두렵다. 나도 그렇고... 죽음을 맞이한다는건 슬픈 일이지만 조금더 행복함을 유지하려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남은시간동안 내가 선택할수 있는것들을 이루면서 살아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