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라비니야 지음 / 부크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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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일상에너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야만 얻을수 있는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어디론가 떠날 용기는 가득하지만 항상 망설임에서 멈춰있다. 나또한 그렇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여행에대한 추억들이 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거의 아이들과 빠듯한 일정들로 내가 어디갔다온거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내가 가보고싶었던곳 잠시라도 책보며 경치도보고 따뜻한 차한잔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일상들로 채우고싶다. 모든 시작은 내딛는 한걸음일텐데 그 시작이 안되는 현실을 생각만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마음껏 하고싶었던일 , 가고싶었던곳을 가면서 우리의 인생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았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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