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골살짜리 소녀 엘사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까지 3대가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엘사의 눈을통해 가족간의 다양한 일들과 갈등을 풀어내고...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엘사에게 편지를 전해주는 미션을 수행을하게되고...
그러면서 많은 일들이 전개되면서, 일상적인 내용일수도 있으나
사소하고 익숙해했던 일들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7살, 8살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서 웃음과 행복을 느껴요...

이책을통해서 가족의 소중함과 가슴이 따뜻해지고 감동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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