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0명의 작가가 본인의 일상, 삶에서 느낀 그대로 따뜻한 시선으로 쓴책이다. 나도 책읽는것만 좋아했는데 앞으로는 독서활동을 통해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이루고 싶어졌다.우리의 평범한 인생도 깊이있게 느끼면 소중한 일상이될 수 있는데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목표에만 집착하고 과정은 즐기지않아 나중엔 결국 허무하고 무기력함만 남기게 된다. 그러지 않기위해 10분 만이라도 나만의시간을 갖고나의 케렌시아를 가져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