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의장면들 #민바람낱말이 모여 글이 되듯이 순간이 모여 삶이 됩니다.낱말이 주는 위안과 용기는 미약하고 짧겠지만, 허든거리는 순간마다 그것들을 꺼내볼 수 있다면 삶에서 반짝이는 순간도 늘어가지 않을까요? 내용이 내맘에 와닿는다.이책을 읽고난 후 이렇게 이쁘고 좋은 낱말들이 있었구나 새삼 느꼈기에 앞으로 내 삶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다.요즘 많이 지쳐있는 시기여서 혼자 늘키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것또한 자연스런 내모습이라 받아들이고 풀쳐생각하는 방법도 알게되어서 너무 기뻤다. 이 책은 앞으로도 누구든지 필요한 상황에 자유롭게 꺼내쓰는 말이되길 나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