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마녀미용실이아닌 유능한미녀 미용사 제인의 마법살롱에서 판타지처럼 벌어지는 행복하고따뜻한 이야기이다.미용실이 있어야할 자리가아닌곳에 미용실을 오픈하면서 우연히 들른 사람들이 고민을 마법처럼 풀어주는 마녀들.혹시 나의 고민은 누구에게 털어놓으시나요? 나도 누군가 내 속마음을 알고 헤아려주었으면 좋겠다고생각했는데 진짜 찾아가고픈 제인의 마법살롱 이었다.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것인지 스스로정하고 행복한길로 가길바란다.<줄탁동시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함께 껍데기를 쪼아야 한다' 는 그 다정한 원리가 주는 힘을 신뢰한다. 혼자의 힘으로는 깨고 나올 수 없는 단단한 벽 앞에 선 사람들에게 제인과 같은 존재가 반드시 나타날 거라고 이소설을 통해 말하고싶었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