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그림책이 있습니다.내일은 바다에 가는 날.하지만 일기예보에는 비 소식이 들려오고,아이는 실망한 마음으로 “비 싫어!“를 외칩니다.그 순간,하늘에서는 특별한 축제가 시작됩니다.자동차 유리창 위로 펼쳐지는 빗방울 공연,선수처럼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빗방울들,축제를 준비하는 비꽃 공연단까지.박아림 작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유쾌한 상상력이 만나평범한 비 오는 날을 가장 특별한 축제로 바꾸어 줍니다.읽고 나면비 오는 날 창문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장마철,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계절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