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겁고 광대하지 않은, 잘 읽히는 시간순삭 미스테리. 연휴 전날 읽었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읽어버림. (사실 밤에 '궁녀조례규칙'읽고 살짝 서늘해져서 다음날 읽었다는😆) 은근 오소소함을 느끼는데 계속 계속 읽게 한다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분명 2편이 나올 것 같은, 아니 나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