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1 :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 암흑의 시대 중세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한빛비즈 교양툰 10
플로리앙 마젤 지음, 뱅상 소렐 그림, 이하임 옮김 / 한빛비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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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와 거리가 굉장히 멀었던 나,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되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TV에서 역사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다가 매료가 되었다.

그 후로 역사에 대해 조금씩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만화로 재미있게 역사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선택하게됐다.


중세시대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있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은 역사 이야기를

작가와 독자의 관점에서도 재미있게 풀어낸 요소들이 곳곳에 드러나있다.

역사를 알면 알수록 조금 더 알고싶어지게끔 만드는게 중요한 역할을 한 교양툰


" 봉건시대에 중심에 있었던 것은 종교와 교회다."

그 배경들을 함께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재미있게 서양사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읽어보고, 들려주고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아이도 만화로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엄마와 아빠와 사이를 더 돈독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앞으로도 역사에 대한 관심을 계속적으로 갖고싶고 이렇게 만화로 배울 수 있다면

절대 지루하지 않고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 되어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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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임영주 지음 / 앤페이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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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이답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부모답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


아이가 태어났을 때 행복한 아이, 건강한 아이로만 자라달라는

나의 바람이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상적인 생각들이 변질되면서

자녀교육, 부모로써의 행동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아이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나의 어렸을 때를 생각하며 맞지않는 교육 방법을

내 아이와 현재 시대흐름에 맞게 방향을 재 설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준 책


내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었다면

나를 부모로 선택해도 행복하겠다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고

경험이 많은 아이, 자기주도적인 아이, 몸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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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 나만의 리듬으로 주인공이 되는 삶의 기술
미카엘라 청 지음, 김정혜 옮김 / 한빛비즈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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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내향적인 나를 외향적인 나로 가면을 써가며 살아갈 필요는 없다.


내가 내향적이라고해서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맞춰살 필요없고

외향적이라고해서 내향적인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할 필요없다.


내향적,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삶의 태도를 표현하자면,

외향적인 사람들에게는 '행동'에 대한 에너지가 많이있고

내향적인 사람들에게는 '생각'에 대한 에너지가 많이있다


나는 확실히 외향성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떠한 계기로인해 내향성을 키우게 되었다.

그러면서 인생을 다시 생각하게됐는데

외향성만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내향성인 면도 키울 수 있다는것

그리고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내향성이 필요할 땐 내향성을,

외향성을 필요할 땐 외향성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나만의 리듬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외향성 사람들에게는 내향성을 이해할 수 있고

내향성 사람들에게는 동질감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더불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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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 - 자본론으로 21세기 경제를 해설하다
한지원 지음 / 한빛비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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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을 알기쉬운 언어로 독자들에게 이해시키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경제 이슈들을 자본론으로 분석하고 그 미래를 전망한다.

코로나 이전 시대로 되돌아갈 수 없음을 인식하고있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되겠다.


경제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진 지금,

21세기 들어서 자본주의가 어떤 점에서 어떻게 퇴보하고 있는지를 분석/평가하기떄문에

자본이라는 내용이 주는 복잡성탓에 기피했던 자본을 소재로 한 책은

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 저자를 통해 다시금 들여다볼 수 있는 분야가 되었다.


제 1장 : 상품과 화폐

제 2장 : 이윤과 임금

제 3장 : 성장과 위기

제 4장 : 역사의 법칙


이렇게 총 4장으로 크게 분류되어있고

디지털 경제, 비트코인, 자본순환, 소유와 생산에서의 소외 등

다양한 경제 쟁점들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잘 설명해 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저자가 앞에 분석과 설명, 비판, 등을 통해 21세기 변혁에 몇 가지 단상을 제시하는

에필로그 부분은 동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싶은 질문을 담았다.


우리는 세계적 변화와 함께 나아가야한다.

비정상적인 자본주의는 과연 정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아니라면 그 이후에는 과연 어떤 것이, 어떤 형태로 우리 일상에 들어오게될지

그것이 궁금한 바로 지금, 반드시 읽어야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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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시대 - 기술이 인류를 소외시키는 사회에 대한 통찰과 예측
브래드 스미스.캐럴 앤 브라운 지음, 이지연 옮김 / 한빛비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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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발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시대에 살고있다.

기술이 인류를 소외시키는 사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예측.

기술의 시대에 살기위해서는 꼭 필요한 책.


기술이 인류를 소외시키는 사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예측.

기술의 시대에 살기위해서는 꼭 필요한 책.


아날로그 시대에 살았던 시절에는 얼마나 편리한 기술이 개발될지 알 수 없었고

디지털 시대로 들어서면서 불가능할 것 같았던 기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됐고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서면서 혁신적인 기술이 인류에게 주는 위협을 알게됐다.

기술에 의존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앞으로 미래에 맞이하게될 새로운 기술에 대해 미리 공부할 수 있고

IT 기업에서 하는 신기술에 대한 고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클라우드 / 감시 / 프라이버시 / 소셜미디어

인재 격차 / AI와 안면인식 / AI와 노동력 등 총 15장으로 구성된 기술의 시대는

IT 기업 (개발사)과 정부, 그리고 소비자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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