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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존 - 상위 1% 소득자로 가는
진 베델 지음, 김순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성공이란 단어는 누구나 들으면 좋아하는 단어일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실패보단 성공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 성공이란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것이다
"상위 1% 소득자로 가는 석세스존" 이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전체적인 내용은
개인의 커리어에 맞추어져 있으며 성공이 지름길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계획과 다짐이 필요할것이며
여러 사람들의 예를 듬으로서 경제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물론 조금은 산만하게 내용이 기술되어
이책은 읽은 독자마다 조금은 다르게 말을 할수는 있을것 같지만
꿈과 비젼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노력할때 성공의 문턱에 갈수 있다는 데에는 동의할것이다.
갑자기 이런 질문이 생각이 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자신이 잘하는 일을 선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하지만 현실적으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가도 중요한 문제이다.
이런것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바이다.
이책의 지은이인 "진 바델"은 자신은 달변가도 아니고, 경영자로서 능력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우승생도 아니었다고 고백한다 그치만 일과 가정생활 그 어떤것도 희생치 않고 미국의
상위 1%가 되었다고 한다.
물론 자신만의 자아도취인것이 아닌가도 생각이 되지만,
자신의 인생은 누가 살아주는것이 아닌 자신이 산다고 하지 않은가?
그런점에서 자신의 판단에서 성공했다면 그삶은 성공한 삶이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든다.
성공이란 단어에 대해서 한번쯤 의구심을 가질때.. 그리고
나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한번쯤 시간을 내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