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이병철 義 (<호암 이병철 義> + <경영의 정도>) - 신뢰, 원칙, 인재 경영으로 이뤄낸 초일류기업 삼성의 신화
민석기 지음 / 리더스북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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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  그는 누구인가?
이병철하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오늘의 삼성을 있게한 사람이었으니 현대의 정주영과 더불어
우리나라 경제에 한 획을 그은사람이라고 과감히 말할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기업으로 돈을 번사람들은 대부분 권부와 결탁하여
부정부페로 돈을 벌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우리 정치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Korea라는 이름보다는 samsung이나 hyundai 라는 이름이 더 통하는것을 보면
기업의 역할은 누구도 부정을 못할 것이다

 

예전부터 호암 이병철은 막연하게만 알아왔기에
이번기회를 통해 천천히 읽어 보게 되었다.

 

격동의 역사와 함께 태어날때부터 위암으로 세상을 떠날때까지
그의 삶은 우리 기업의 역사이고 삼성의 역사인 것이다.

 

무역회사부터 시작한 그의 열정은 제당과 비료 그리고 전자와 중공업에 이르기까지
삼성의 기초를 다졌으며 오늘의 삼성을 가져오게 되었다.

 

예전에 드라마나 책을 통해 어렴풋이 알았던 하나하나의 사건들을
재조명함으로서 민석기라는 저자를 통해 그의 생각과 7~80년대 역사를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업인의 정도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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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신뢰를 얻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사람을 끌어당기는 심리 대화법
니콜라스 부스먼 지음, 신현정 옮김 / 갈매나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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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처음 만나서 그사람을 평가하는데 2초안에 모든것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책의 내용을 빌리자면
 첫번째는 시각적인 요인이고 두번째 청각적 요소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어적인 요소라고 한다

첫인상이란 첫눈에 느껴지는 시각적인 인상일 것이다.
이는 표정,태도,눈빛등의 모든것이 포함이 되며 평가의 기준인것이다.

 

이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으며 첫인상으로 시작해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심리 대화법까지 인상을 가꾸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본인의 선택을 떠나 더불어 살기위해선 적으로 만들기보다는 내편으로 끌어들일수있다면
그것이 최선의 방법일것이다.


어찌되었건 나에게 유리한 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본디 태어난 얼굴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변화를 가져올수도 있을거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나역시 인상이 좋치 않기때문에 지은이가 말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쉽게 머리속에 들어오고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것 같이 읽는데 부담이
없었던것 같다.

 

아주 쉽게 읽었으며 사회초년생이나 보험이나 영업하는 사람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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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 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이장석 지음 / 한빛비즈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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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에서 청춘을 받친 회사원의 젊은 세대에게 보내는 충고"
이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한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쓸수있는 말인것 같다.

 

이책의 지은이는 나름대로 메모하는 습관을 지닌 아침형 인간으로서
자신의 관점에서 조직사회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년여의 인터넷 블로그에서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들을 위한 충고라는 말을 빌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에게 필요한 자질과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서술형으로 쉽게 풀어가고 있다.

 

나역시 작은 나이가 아니기에 어린친구들을 보면 많은 얘기를 해주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나역시 젊은 시절에 들었던 충고를 생각해보면
맞다는데는 동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쉽게 포기해 보렸던 기억을 떠올리곤한다.

 

이책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어른들이 하시던 얘기를 떠올린다고 할까?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먼저 되라고 하고있다.


스펙보단 인간관계에 역점을 두며 항상 부지런하게 일하고 스펙보단 스킬을 키우라고 하고있다.

인생은 길다.


이책에서 언급하지만 당장앞의 10킬로가 아닌 42.195킬로를 생각하라.
지금의 힘듬이 훗날의 성공으로 이루어질수 있으며
지금의 힘듬이 훗날의 추억으로 웃을수가 있기 때문이다.

 

현실에 충실하고 앞날을 계획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자식에게 들여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하고 나는 생각해 본다.

특별한 내용보다는 한번 편하게 읽어내려가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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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2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미래 시장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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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연말 연초가 되면 그해의 트랜드가 뭔지 궁금해 지기 마련이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임진년의 잇슈는 무엇이 될까?

이책은 키워드를 " DRAGON BALL" 로 설명하고 있다.


용의 해인만큼 껴맞추기를 한것 같은데 불안정한 정세를 반영하여
공감과 소셜 그리고 위기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쓰고있다.

 

하지만 조금은 실생활에 가깝게 글을 썻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으며
감각적인 느낌에 많은 비중을 둔것 같아 조금은 교과서적인 느낌이 있었고
이로인해 조금은 어렵게 다가오는게 단점이었던것 같다.

 

이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출발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만큼 많은 변화가 예정된 해인만큼 예측도 쉽지 않은 것이다.

가장큰 특징은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가 예정된 만큼 정치적으로 큰변화가 일것이다.
정책적으로 변화와 위기가 공전하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된다.

예측서의 경우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쓰게 되어있다.


이책역시 예전의 사건과 변화를 토대로 앞으로의 시대적 흐름을 쓰는데 역점을 두었으며
학생및 회사원,의사,강사등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만큼
광범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대적 흐름을 글로옮기는데 역점을 둔것 같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전세값상승및 물가상승 그리고 김일성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많은 잇슈가 있던 한해였다.


도가니의 영화화로 장애인 성폭력및 학생의 괴롭힘에 의한 자살사건에 이르기까지
점점 살기 힘들어 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한해였던것도 같다.

올해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예측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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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 수 있는 사람 돈 벌 수 없는 사람 - 30대에 연봉 3억 받는 300명에게 들었다
다케우치 마사히로 지음, 한수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이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흥미를 끄는 제목인것 같다.
돈벌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가?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가장 큰 아쉬움은 배경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이웃인 일본이라는 것이다.

 

그런만큼 데이타의 의구심이 들었으며 화폐의 가치도 다를텐데
3억이라는 기준점도 어떻게 나왔는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이책은 단순히 3억이상 받는 300명의 데이타를 기준으로 작성이 된것같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내가 생각하는것과 맞지 않은 것도 있었고
읽고 있으면서 반성의 시간도 가져던것 같다.

 

이책을 몇가지 단어로 요약하자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차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TV를 잘 보지 않고
책을 많이 읽으며 남들보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고 목표가 크다는것이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을 보면 "절대 포기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보라"
라는 말로 대변할수 있다는 얘기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다들 성공하는것은 아니다.
그들의 성공인자를 살펴보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볼수있는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펼치는 형식으로 썻기에
읽으면서 어렵지 않았던것 같으며,
뭔가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한번쯤 편하게 읽어보기에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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