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다시 쓰는 인생스타팅노트
세키 신지 지음, 박상준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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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다시쓰는 인생 스타팅 노트

 

인생 40대는 불혹의 나이라고 했던가?
아니면 자신에게 책임을 질수있는 나이라고 일반적으로 얘기한다.

 

40대라는 말이 나와 동질감을 갖게 하여 흥미있게 읽어본 책인것 같다.
이책은 64세의 나에게서 받은 메세지를 토대로
6가지의 "F"로 시작되는 글을 쓰고있다.

 

뭐 억지가 조금 베어나지만
나름데로의 픽션을 토대로 잘 연결시키고 있는것 같다.

40대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끔 하는 나이이다.
애들도 어느정도 크고 있고 결혼생활도 진행되는 있는 시기라 인생의 어떤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것이다.. 나의 경우만 봐도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서는 돈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시기인것을 보면 남의 얘기가 아닌것이다.

 

신혼때의 단꿈과 목표는 현실의 벽에 한숨이 늘어나게되고
젊었을때의 패기는 가족과 미래의 불안으로 점점 사라지는것만 같다.

이책에서의 내용을 토대로 설명한다면
인생에 있어 궁극적인 목표인 행복을 향해서 몇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한부를 받은 주인공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을 정리하자면
목표, 가족, 일, 자산, 친구, 꿈 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과거를 잊는것으로 맺음을 하고 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조금은 내려놓고
자신에게 촞점을 맞추었을때 하나하나 풀린다는 내용이 아닌가도 싶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얘기한다.


노후를 준비해야한다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하나하나 실천해 가야하겠다고 생각한게 이책을 읽은 가장 큰 교훈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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