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 재미유산상속변호사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12가지 키워드
박영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재미 유산 상속 변호사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12가지 키워드"


이책의 부제이긴 하지만 아마 이책을 한줄의 글로 요약한다면 위의 글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죽음의 마지막 순간을 옆에서 접한 한 변호사의 경험을 한권의 책으로 쓴것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인생은 시작과 끝이 있는 한정된 자원이다.


마지막 순간 웃으며 "난행복했어" 라고 말하는 이는 많치 않을것이라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들의 가장 후회하는 삶은 어떤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이책을 접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주변을 살펴보아도 돈을 잘버는 친구나 그렇치 못한 사람이나
사는게 비슷하다는 것을 느낀다.


비록 어딜가고 무엇을 먹고 하는 차이는 있을지 모르더라도
그들나름데로의 고민은 있고 힘들어하는것은 똑같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한번쯤은 먼저 자신을 정리했을분들의 말을 통해 나자신의 미래를 설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요즘은 책의 서평이 많이 올라 있어 구지 내용을 언급하진 않겠다.
하지만 언젠가 "너를 위하는데 나가 행복하다"라는 광고의 카피로서
내가 읽은 이책의 소감을 밝혀보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12장에서도 언급하는
"비전 유언장"은 나의 지나온 삶보다 나은 앞으로의 삶을 원하는 모든사람에게
한번쯤은 스스로 생각해보며 작성해 보길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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