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The Power
론다 번 지음, 하윤숙 옮김 / 살림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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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시크릿의 동영상과 책을 보았을때의 기억이 생각난다.
특별한 내용은 아닐지라도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대변되는 비밀은
나의 마음을 설레이기에 충분했었다.

그때의 기억이 있어 이책도 기대감이 큰상태로 보게되었다.

특별히 개인적인 판단으로 이책은 파워라는 이미지를 통하여
여러 선인들의 사상과 글을 빌려 감성을 바꾸려는데 의미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전편의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묻어간다는 생각도 들게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이름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을 극복하는데 있다.
그런만큼 그분들의 생각과 지식을 배운다면 이책을 읽는 나자신도 변할수 있다고본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나또한 결론적으로 부자가 되고싶고 그부를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

하지만 모든것은 마음먹기 나름인것!
이책의 잠깐 인용하자면 랄프왈도 에머슨의 "빈곤이란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라는 말로 대신할수 있을것 같다.

이책은 마음이 복잡하다고 생각될때 잠깐 잠깐씩 읽어가는데 좋을것 같으며
예전에 세웠던 마음가짐을 다시 가다듬는데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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