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선 - 뱃님 오시는 날
요시무라 아키라 지음, 송영경 옮김 / 북로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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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 사람들이 먹고 살고자 하는 욕망에 측은지심을 버렸다고 하는 것엔 동의하기 어렵다. 그럼 마을 사람들을 노예처럼 싼값에 후려쳐 매매하는 중개인과 바깥 마을들은 먹고살 것도 아닌 욕망에 측은지심을 버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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