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어떤 가게에서 이것과 똑같은 걸 봤는데,
퍼즐이라기보다 그냥 하나의 그림처럼 이뻐서 구입했어요..
몇일을 꺼내지도 않다가,
부모님과 시작했는데..
서로 경쟁적으로 잼나게 하다보니 첨하는 퍼즐임에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다 완성했죠..^^
거의가 노란색이라 조금 어렵긴 했는데,
하다보니 대충 감도 오고.. 암튼 그림도 맘에 들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