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보다.. 그림이 참 좋네요..
장마다.. 저마다 다른 문화를 알려주는 그림들이 있어서..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책이네요.
그리고 애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