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발명이나 개발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어요.
주인공의 생각으로 끝나지만,
현실로 일어나기 가능한 상상이라 사실적이고
담고 있는 내용도 좋지만.. 쉽게 설명되어 있는 점이 더욱 좋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라,
좀 다른 제목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