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그냥 내버려 둬! - 환경 사랑 이야기
다비드 모리송 글 그림 / 크레용하우스 / 199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무분별한 발명이나 개발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어요. 

주인공의 생각으로 끝나지만, 

현실로 일어나기 가능한 상상이라 사실적이고 

담고 있는 내용도 좋지만.. 쉽게 설명되어 있는 점이 더욱 좋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라, 

좀 다른 제목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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