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계속 스틱으로 쓰다가,
스프레이식이 있길래 처음 써보는데요.
며칠째 아침에 뿌리고 나가는 데 스틱보다 휠씬 좋은거 같아요.
스틱은 좀 끈적거리는 느낌도 있는 듯하고, 바르고 좀 말려야 될거 같았는데..
이건 가볍게 2번 뿌리고 있는데요.
바로 마르고, 향도 은은한 것이 좋네요.
그리고 지속력도 더 좋은거 같아요.
퇴근할때까지 일을 하느라 땀을 흘리지만 겨드랑이 부분이 땀 채인다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암튼 다음부터 이걸로 계속 쓰게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