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옛날에 나온 책이긴 한데,
옆반 선생님이 사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걸 보고 샀거든요.
요즘 책처럼 아주 화려한 사진으로 장식되어 있진 않지만,
우선 만드는 완성품들이 아주 훌륭해요.
칼라나 화질이 썩 좋진 않아도 아주 나쁠 정도로 보기 힘든 것도 아니구요.
설명도 꽤 상세히 되어 있어서 만들기도 괜찮고,
우선 상자들을 만들어서 실제로 사용할 정도로 괜찮아서 쓸만한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