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짜증 나는 날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41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레베카 도티 그림, 유경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세상을 살다보면 진짜 짜증나는 일이 많죠.

어떤때는 내가 "짜증나"라는 말밖에 할줄 모르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 말만 반복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그렇겠죠.

진짜진짜 짜증나는 날이 있을때 아이들과 터놓고 말하며,

그 스트레스를 풀어보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 동화의 마지막 말..

"그래도 다행이에요. 이렇게 왕 짜증 나는 날도 시간이 지나면 밤이 되니까요.

그리고 그 밤이 지나면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지요."

참 다행인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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