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이 청춘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는가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서술해놓은 책.. 나는 이십대를 정신없이 놀기바빴다. 청춘과 돈을 많이 낭비했다. 그렇기에 나와는 반대로, 쉬지않고 불철주야 성실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담을 들으며 이질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이런 자기계발서대로 투두리스트도 만들어보며 열심히 살아보고 싶기도 하다. 물론 아직 늦지는 않았다. 육아전투에서 해방되면 그때쯤엔 여러가지 많은 일에 도전해보고싶다. 이팔청춘만큼 자유롭지는 않겠지만 백세시대니까 가능하지않을까? 2019년 새로운 청춘의 발판을 넘는 19학번 새내기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20대를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에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30대,40대의 삶도 중요하지만.. 후회없는 20대 청춘을 보내고 싶은 열정피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