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나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책. 일자리는 자꾸만 줄어들고 취업의 벽은 더욱 높아만 진다. 사회초년생의 시기를 얼마지나지 않아서 어중간한 나이에 가정을 이루다보니, 짧은 경력의 단절로 인한 재취업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공포감은 자꾸만 더 커져만 간다. 그렇기에 덩달아 떨어지는 자존감과 자신감때문에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삼성전자’에서 20년이나 근무한 경력을 가진 저자도 미래에 대한 걱정을 했다니.. 나와 같은 직딩은 이 고민거리에서 벗어나기가 힘든게 너무도 당연하다. 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입지를 세워주고, 나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도서이다. 싱숭생숭한 나의 마음을 달래준 도서.. 원려,멀리내다보는 삶이었다. 이 책 한권으로 나의 노후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아이가 없었을때는 오늘 일하고 오늘 벌고 오늘 즐기고 살자는 주의였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의 인생, 나의 인생, 우리 가족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더욱 필요해졌다.. 나와 같은 불안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