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500가지호기심과학발명편 #북멘토#앤루니 #서평단이벤트 #협찬도서📚 ㆍㆍㆍ초3 둘째아들은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인체편을참 흥미롭게 읽었었는데요. 인체편에 이어서 출간된 호기심 과학 시리즈 두번째 책인 발명편도 보자마자 집중해서 읽었답니다.304페이지 분량이라 두껍긴 하지만, 글밥도 적절하고 이해를 돕는 그림에 짧게 짧게 끊어지는 흐름이라 초3학년 어린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어요.발명의 원리와 역사가 무려 500가지나 되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주 흥미로운데요.발명의 원리와 역사가 아주 재미있게 나타나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책이랍니다.과학에 흥미없는 아이들도 과학분야 발명편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아마 이 책을 읽고나면 호기심대장이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초3아들은 알게된 사실을 쫑알대느라 바빴는데요. 특히,주사바늘과 파핑캔디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며 쫑알쫑알 이야기하더라구요. 주사바늘이 지금처럼 가늘어서 천만다행이라네요.탈것의 발명ㆍ전달매체의 발명ㆍ의료기술의 발명ㆍ식품기술의 발명ㆍ생활의 발명ㆍ놀랍고 엉뚱한 발명들이라는 6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어요.맨뒷장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ㄱ~ㅎ까지 단어별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옛날 주사바늘은 정말 아팠다바늘이 너무 굵어서 피부에 구멍을 낸다음 밀어넣고 약을 주입했다🤖파핑캔디는 실수로 생겨났어입에서 팡팡 터지는 발포성 사탕을 미국의 화학자 미첼이 우연히 만들었다. 가루를 물에 섞으면 콜라나 거품이 나는 음료가 되도록 만들 생각이였는데 그는 컵에 담긴 물에 사탕을 녹이는대신 입어 넣어 녹이는 방식을 선보였다.신기한 발명의 세계 정말 떠나볼만하답니다.@bookmentorbooks__감사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쓰여진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ㆍㆍㆍ#500가지 #발명세계 #신간 #초등어린이추천도서 #재밌는과학책 #흥미진진 #기상천외한발명품#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