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형이 나타났다!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12
정복현 지음, 정은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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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 대를 엿볼 수 있는 책. 자율주행차. 최신형
생체로봇.인공지능. 아이가 읽으면서 머지 않은 미래시대라고
놀라워 했어요. 인간과 로봇의 관계로 미래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어린이 동화예요.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이기도해요.
정말 읽어보니 우수 어린이 도서로써 손색이 없었답니다.
공존과 함께사는 사회 등의 주제로 도덕과목과 연계해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최신형 생체 로봇 보보는 동생 보리와 일란셩 쌍둥이로 자폐셩
아스퍼거 증후군을 앍고 있는 보리를 위해 만들어졌어요.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신발을 신고. 그린초등학교에 같이 다니는데요.
학교공부는 물론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아하는지 보리에게 잘
알려준답니다.
같은반 강현이는 보보를 질투하게 되고 다툼이 일어나서 결국
보보는 폭력을 썼기에 다시 연구소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진정한 형이 되어준 보보와 보리의 이별은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요

어쩌면 미래의 머지않은 모습일듯 합니다. 로봇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거리를 만들어 줍니다. 많은 책을 읽었지만. 4차 산업 혁명을
바탕에 두고 펼쳐지는 동화는 찾기어려웠는데 진쨔형이나타났다는
미래사회를 볼 수 있어 참 좋은 경험이었어요. 초등 중학년
3학년이상의 어린이가 읽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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