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과서와 연계하며 읽을 수있는 책, 딱딱하고 어려운 원소 이야기를 쉽게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원소시티에 살고 있는 캐릭터로 그려진 원소들, 원소들의 성질과 용도, 특징, 어떤화합물을 만드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원소마다의 각각 다르게 그려진 캐릭터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듯 합니다 아이와 이책을 읽으며 학창시절에 원소주기율표 외우느라 씨름했던 추억이 샘솟았어요. 우리 아이들은 재밌고 쉬운책으로 원소와 친해져서 자연스레 원소에대해 친해지는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은것같아요. 초2아들도 어려운원소에대해 ",엄마, 물은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져 있어요"라며 알게된 사실 이야기하느라바쁘네요 주변물질에 관심도 더 갖게 된것같아요. 모여라 원소시티로! 이책을 학창시절에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참다행인건 우리아이들은 이책을 일찍 만났다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