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Word Reading은 본교재, 워크북, 단어/영작/듣기 노트로
3종으로 이뤄져 있답니다~
100,120도 모두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한유닛이 짧다고 생각했다가도
본교재에서 보고, 워크북으로 다지고, 노트에서 단어/영작/듣기 노트까지
모두 쓰면 확실히
반복하면서 도움이 되거든요!


120 워드 리딩의 첫번째는 역시 6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어요
매 권마다 주제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이번 책은 Nature, Psychology, Space같은 부분으로
조금씩 난이도가 높아지고
분야도 다양하게 보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나오는 단어들도 조금씩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리딩 컴프리헨션의 질문들이
이 지문들을 모두 제대로 이해하는지 물어보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을 통해서 확실히 도움이 돼네요!

Reading Chart와 Summary 부분을 통해서
지문을 요약하는 부분도 배우게 돼죠!
매번 핵심 단어나 문장을 찾아보기를 하는데
그게 지문이 어렵거나 길어지면
잘 못 찾더라구요!
이렇게 매번 유닛마다 연습을 하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리딩 교재를 제대로 풀어본 적이 없는데 이젠 이런 리딩교재가 필요한 시점이 됐으니깐요!

그래머 포인트와 더불어 이번에 100,120 워드 시리즈에 이어
150,180,210 리딩까지
꼼꼼히 단계별로 풀어서 마무리 하고 싶네요!
요 시리즈에 욕심이 생겼어요^^

CD가 있어서 음원을 반복해서 들으면 되는 점도 좋고
앱을 이용해서 간단히 편히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너무 좋은 교재로 강추!

워크북은 본교재에서 배웠던 단어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그 단어들의 쓰임을
계속 반복해서 익히게 해요~

문장을 다시 구성해서 써보게 하고
배웠던 그래머 부분까지
문장 속에서 활용하게 해요!

그리고 마지막 단어노트!!
근데 여기에 한글로 단어가 정의가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 부분을 가려서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영어의 동사는 한 의미로만 쓰이는게 아니라
지금까지도 리딩을 하면서 문장 속에서 유추해보도록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확실히 그 단어의 뜻을 몰랐을 때도 있지만
그렇게 쌓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진행을 하고 있었던 터라
이 한글로 의미가 적혀있는게 좀 안좋더라구요~
그냥 한글 단어의 의미로 외울까 싶어서요!
오히려 영문으로 그 단어의 의미를 적어준 부분을 더 활용할 수 있어서
그 부분으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도록
해주는게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단어테스트의 한글의미를 단어로 적어보는 것도 그래서 스킵하고
영어로 된 부분을 읽고 어떤 단어를 뜻하는지
그 부분을 골라 보는 것으로 진행했어요!

듣기 노트를 통해서 음원을 들으면서
단어를 적어보도록 하는 것도 최고!
완전 제대로 완벽 정리!!
이 부분이 확실히 3단계로 다지고 다지고를 반복해서
이틀에 한 유닛 꼼꼼히 끝내기로 가면 여름방학 완전 알차게
리딩 교재 끝낼 수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