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날개달린 그림책방 67
사미 라모스 지음, 제님 옮김 / 여유당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었다.‘ 나는 아직도 이 말을 잘 쓰지 못한다. ‘하늘나라 갔다‘거나 ‘돌아가셨다‘, 좀 더 현실적인 느낌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라는 제목을 담담히 던지며 ‘우주‘를 이야기 한다. ‘하늘 나라‘가 우주가 되어 우리 삶으로 이해가된다. 멋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