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찌르레기입니다 - 하늘에 펼치는 마법, 환상적인 찌르레기 군무 속으로 아름다운 지식 6
도나 조 나폴리 지음, 마크 마틴 그림, 이숙진 옮김 / 여유당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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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찌르레기들의 군무가 참 경이롭다. 누가 이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시켰을까... 저녁 노을을 바라볼 때처럼, 새싹을 바라볼 때처럼, 창가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꽁꽁 언 호수를 바라보고 또 소보소복 나풀나풀 내리는 눈송이를 잡았을 때처럼 경이롭다. 그림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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