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하나님 - 무익한 종 이삭 목사의 순종 일대기
이삭 지음 / 문광서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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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책을 읽었다. 주의 행하심을, 순종하는 이의 모습을 보며,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회개했다. `하나님이 하셔`라는 그 말 한마디가 다시 나를 세운다.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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