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은 끝났다
시현 지음 / 불광출판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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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통하지 않는 댓글에 실망입니다. 부처님 말씀에 어찌 소승 대승이 있겠습니까? 집안에서도 할아버지 말씀에 어찌 대소를 따지고 경중을 따지겠습니까? 오상판교가 분별이고, 화엄이 우위다, 번화가 우위다 따지는 것이 분별이고 망상이지요. 육조단경에서 신수대사를 깔아뭉게는 것이 소승이고 분별이지요. 소승이 있다면, 이렇게 빨끈하는 것이 소승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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